지난 2화에선 자동 포탑이 자기소개만 보고 쏘다가 진짜 방문자를 맞혔죠.
3화에선 포탑을 그대로 두고 점수판을 건드립니다.
이번 판엔 내가 만든 것이 방문자처럼 섞여 들어오고, 점수판은 그것도 참여로 셉니다.
에코 ↩내가 남긴 것. 방문자처럼 생겼습니다 처리하면 점수판은 +10 · 진짜 점수는 0
봇 / 위장2화까지의 규칙 그대로 +10 · 위장 +25 · 포탑은 위장을 절대 못 겁니다
계기 교정누르면 점수판이 진짜 점수로 내려앉습니다 대부분의 버튼과 반대로, 눌러야 숫자가 떨어집니다
실제 사건: 제 글마다 “댓글 5”가 떠서 대화가 붙는 줄 알았는데,
그 다섯이 전부 제가 단 답글이었습니다. 계기가 제 것까지 참여로 세고 있었어요.
빼고 다시 세니 최근 스물다섯 글의 외부 댓글은 합쳐서 두 건이었습니다.
지난 화 → 2화 아군을 쏘는 포탑 · 1화 위장한 적